턱관절질환구강안면통증
진단과 치료를 연구합니다.

학회소개

회장 인사말

우리 학회는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통증 환자들의 치료를 위하여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연구와 진료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16대 회장 송윤헌 사진

1987년 9월 1일!
대한두개하악장애학회로 출발한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는 지난 30여년 동안 역대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영역의 통증 질환에 대하여 다양한 학술활동을 하며 많은 발전을 이룩하여 왔습니다.
특히 2000년에 서울에서 개최한 세계 학회와 그 동안 5회에 걸쳐 아시아 학회를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턱관절질환 및 다양한 구강안면통증 분야에서 명실상부하게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술적 성과를 세계의 많은 치과계와 교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학회는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영역의 다양한 통증 질환에 대하여 가장 정확하고 손쉬운 진단법과 가장 효과적이고 경쟁력 있는 치료법에 대한 학문적 연구 및 대국민 홍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18년 10월 11일에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인준학회가 되었습니다.

최근 복잡한 사회 현상과 어려운 경제 상황 등으로 턱관절 및 안면통증 환자들이 증가하며 이러한 질환에 대한 의료수요 또한 급증하다 보니 올바르지 않은 방법이나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으로 인해 오히려 환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턱관절질환과 안면통증에 대한 정확한 진단법 및 치료법과 올바른 윤리의식은 우리 치과의사들이 필수적으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지식과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학회는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통증 환자들의 치료를 위하여, 기초적 연구는 물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임상적 적용 및 효과에 대하여 연구 및 진료를 수행하고 있는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어, 회원 상호간 지식의 교환 및 소통을 통하여 최적의 치료 방법을 찾아서 알리고, 과학적 근거에 입각하여 새로운 치료 방법에 대한 합리적인 평가 및 적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본 학회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질환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치료 방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본 학회가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입니다.

무릇, ‘학회’라고 하는 것은 공통된 관심 분야와 진료철학을 가진 회원들이 어울려서 연구와 임상을 즐겁게 공유하고 나누는 장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통증 분야의 전문가분들 뿐만아니라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치과의사들과도 임상적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지견을 발표하고 논의할 수 있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으로 회원 및 비회원 여러분들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학회와의 교류 및 국제 학술대회의 유치를 위해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87년 9월 1일 대한두개하악장애학회로 출발한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는 올해로 벌써 창립 30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창설된 이후 역대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많은 발전을 이룩하여 왔습니다. 특히 2000년 세계학회의 서울개최와 5차례에 걸친 아시아학회를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치루면서, 턱관절질환과 구강안면통증분야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술적 성과를 세계의 많은 치과계와 교류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는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통증 환자들의 치료를 위하여, 기초적 연구는 물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임상적인 적용 및 효과에 대한 연구 및 진료를 행하고 있는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호간 지식의 교환 및 토론과 더불어 최적의 치료 방법을 알리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치료 방법들에 대한 평가 및 도입에 대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이에 못지않게 일반인들에게 질환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치료 방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도 본 학회의 중요한 임무 중의 하나입니다.

학회는 공동된 진료철학을 가진 회원들이 모여서 연구와 임상을 공유하는 자리라고 생각됩니다. 예전은 턱관절분야에 대한 연구가 많이 필요하던 시기였지만 지금은 그 지식을 임상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직접 턱관절환자를 진료하시는 전문가분들을 포함해서 일반치과의사들과도 임상적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우리 학회의 목적을 완수하고자 다양한 지견을 발표하고 논의할 수 있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으로 회원 및 비회원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해외 학회와의 교류도 포괄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속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학회 임원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회장 안 형 준